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 있습니다.
화려한 건축물도,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는 한 기업과 기업주의 인간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 이 담겨있어 그 어느 마을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영안모자가 건립하고 운영중인 백학마을은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보호시설 등이 모여 이루어진 일종의 복지마을입니다.
영안모자는 1986년 강원도 홍천에 창업자 백성학회장의 오랜 꿈이었던 첫 백학마을을 설립하였습니다.
감격의 눈물로 이뤄어낸 한국 백학마을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수재해 자원 및 불우세대 돕기, 결핵 요양원 지원 등의 사회복지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백학마을의 설립 이후 영안모자의 해외 백학마을 설립이 본격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영안모자는 1980년대 중반 이후 해외공장을 설립을 본격화 하였고, 진출지역의 가난한 인근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영안모자의 경영철학에 따라 1993년 중국의 백학마을을 시작으로 스리랑카,코스타리카, 베트남에 해외 백학마을을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의 불모지, 그 척박한 땅을 축복 받은 행복의 보금자리로 만들어가는 영안모자의 해외 백학마을 건립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업이념에 맞게 지구촌 모든 인 류 함께 잘 살 수 있는 꿈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에 백학재단은 기존 백학마을의 건실한 운영 및 지원에 힘쓰고 세계인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백학마을을 건립 운영함으로써 꿈의 실현을 이루어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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